10월 8일 낮 12시쯤 경남71자 3978 105번 버스기사님 너무 친절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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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 내리는 승객 한 분 한 분께 밝게 인사해 주시고 승객이 안전하게 자리에 앉을 때까지 출발을 기다려주시는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운전하시느라 피곤하고 힘드실 텐데도 따뜻한 미소와 친절을 베풀어주셔서 105번 버스를 탄 내내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마음 따뜻한 기사님 덕분에 오늘 하루 기분이 더욱 좋아요. 정말 감사드리고 기사님 자주 뵙고 싶어서 글 씁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운전하시느라 피곤하고 힘드실 텐데도 따뜻한 미소와 친절을 베풀어주셔서 105번 버스를 탄 내내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마음 따뜻한 기사님 덕분에 오늘 하루 기분이 더욱 좋아요. 정말 감사드리고 기사님 자주 뵙고 싶어서 글 씁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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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아이피 (59.♡.140.69) 작성일
안녕하세요. 칭찬의 글을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내용은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편안하고 기분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다른 문의사항은 연수원 교육운영팀 055-285-3982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