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3일 오후5시 45분 불암역 하차했던 아이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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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씨가 쌀쌀해진 10월입니다~
어디다 칭찬 글을 올려야 할 지 몰라 시간이 늦었지만, 이제라도 친찬하고자 글을 써봅니다~
제목에도 써놓았지만 9월 23일 오후 5시45분에 불암역에서 아이와 함께 내린 아이엄마 입니다!
기사님 성함은 모르지만 경남 71 자7102 운행하셨던 기사님께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한번 더 전하고 싶어 글을 써봅니다 ㅎㅎ
연휴를 맞아 아이와 함께 버스를 타고 가는 중 갑자기 아이가 코피가 나면서 당황한 나머지 자리에 일어나 우왕좌왕 하던중 승객분이 주신 물티슈로 급하게 처치를 하고도 아직 멈추지 않아 어떡해.. 어떡해.. 하며 멍하니 자리에 서있는 제 모습을 보며 기사님께서 “무슨일이 있으신가요?!” 하시며 물티슈를 챙겨주셨습니다. 별것 아니라고 하실수있지만 내릴때 까지도 괜찮냐고 물어봐주시고 물티슈 챙겨가셔도 된다며 놀라셨겠다며 저를 걱정해주시고 아이에게도 괜찮냐고 물어봐주셔서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급하게 내리느라 얼굴을 마주보고 인사를 정중히 드리지 못해 죄송했습니다. 너무 친절하셨던 기사님! 앞으로 행복한일 좋은일들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어디다 칭찬 글을 올려야 할 지 몰라 시간이 늦었지만, 이제라도 친찬하고자 글을 써봅니다~
제목에도 써놓았지만 9월 23일 오후 5시45분에 불암역에서 아이와 함께 내린 아이엄마 입니다!
기사님 성함은 모르지만 경남 71 자7102 운행하셨던 기사님께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한번 더 전하고 싶어 글을 써봅니다 ㅎㅎ
연휴를 맞아 아이와 함께 버스를 타고 가는 중 갑자기 아이가 코피가 나면서 당황한 나머지 자리에 일어나 우왕좌왕 하던중 승객분이 주신 물티슈로 급하게 처치를 하고도 아직 멈추지 않아 어떡해.. 어떡해.. 하며 멍하니 자리에 서있는 제 모습을 보며 기사님께서 “무슨일이 있으신가요?!” 하시며 물티슈를 챙겨주셨습니다. 별것 아니라고 하실수있지만 내릴때 까지도 괜찮냐고 물어봐주시고 물티슈 챙겨가셔도 된다며 놀라셨겠다며 저를 걱정해주시고 아이에게도 괜찮냐고 물어봐주셔서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급하게 내리느라 얼굴을 마주보고 인사를 정중히 드리지 못해 죄송했습니다. 너무 친절하셨던 기사님! 앞으로 행복한일 좋은일들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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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아이피 (59.♡.140.69) 작성일
안녕하세요.
번거로우실텐데 홈페이지까지 찾아와주셔서 칭찬의 글을 남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재 2026년도 친절 버스기사 찾기 캠페인'은 종료되었으나,
내년에도 캠페인 시행 예정이오니 내년에도 버스를 이용하신다면 캠페인 참여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오늘 하루도 편안하고 기분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다른 문의사항은 연수원 교육운영팀 055-285-3982로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